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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종말의 진리가 햇빛같이 나타난 새일수도원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그 시대, 시대의 사람에게 역사하실 때에 제단을 중심하여 역사하셨다.

 양심시대 말기의 노아의 제단, 언약신앙시대 아브라함의 제단, 율법시대의 유월절 제단, 은혜시대의 다락방 제단이 있었고 인간 종말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이 있을 것을 이사야 19장 19절에 말씀하셨다.

 주 재림시기에 극도로 인심이 악화되고 경제가 혼란하고 정치가 부패되고 세계가 미혹을 받는 때에 중앙 제단이라는 것은 그 제단을 통하여 재앙의 날에 구원을 받는 역사가 일어날 곳을 뜻한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있지만 진노의 날에 많은 사람을 구원해 주는 역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교회가 많다. 진노의 날에 영.육이 구원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는 데 있어서는 어느 교파를 중심한 것이 아니고 한 제단이 나타나서 그 제단을 중심하여 역사가 일어나므로 새 시대가 올 것을 가르쳤다.

 그런데 특별기도를 작정하고 계룡산을 찾아 기도하시던 이뢰자 목사에게 1964년 9월 24일 오전 3시에 하늘에서 큰 불이 내려와 산을 덮고 그 불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오기를 오늘 부터 이곳에 성전 건축을 시작하라는 명령과 성전 방식을 알려오므로 그날부터수중에 있던 단돈 2천원를 가지고 성전 건축을 시작하여 8개월간의 뼈저린 노동 끝에 성전건축을 완공하고 1965년 5월 15일 여호와 하나님의 깃발을 높이 달고 우렁찬 새노래를 부르면서 새일수도원을 하나님께 바치게 되었던 것이다.

 성전 건축을 명령하실 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또 성경에 예언(사28;11, 59:21)된 대로 1967년 10월에 "말씀의 칼(152편의 설교집, 450여쪽)"을 입으로 불러서 받아 쓰도록 하셨고, 이어서 1968년 5월 27일 새벽 7시 부터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을 중심한 진노의 날에 영육이 구원받는 진리가 여러 서책으로 나나난 것을 비롯해 1년에 1500여 페이지의 말씀을 수년간 입으로 불러서 냇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틀림없을 뿐만 아니라 이와같은 것을 볼 때에 새일수도원은 인간 종말의 여호와를 위한 제단이 틀림 없다고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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