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하나를 얼마나 귀하게 여긴다는 것은 이 본문에서 우리가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종된 우리는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는 것 하나만이 축복을 받는 요소가 될 것이다. 공연히 스스로 남을 판단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종이라고 보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을 들어 쓸 적에 언제나 그 시대의 비밀을 남에게 알려 주어서 그 종을 통하여 대중을 살리자는 것이 목적이니 재림시까지 남은 종이 되려면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를 받아 가지고 그 시대 사람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줄 때에 그 종을 통하여 모든 난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다.
주님 다시 올 때에 큰 문제가 되는 일은 재림의 주가 오실 때에 그 종을 통하여 많은 사람이 남은 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일 것이다. 그러므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종을 통하여 완전히 주의 일에 끝을 맺는 일이 있을 것을 가르친 것이다.
-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의 복(마24:42-47)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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