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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사  말


오늘날 기독교는 여러 가지 신앙노선을 가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지만 이미 이루어진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신앙만은 동일하다고 봅니다. kjy_500_2_white.jpg

그러나 기독교의 신앙노선이라는 것은 속죄 구령으로만 끝이 아니요, 죽은 영혼이 살아나는 것이 시작이라면 기독교가 완전한 승리의 평화왕국을 지상에 이루어 놓는 것은 끝을 맺는 결실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기독교가 큰 혼선을 가져오는 것은, 이제까지 완전한 다림줄의 진리를 잡지 못하고 씨를 뿌리는 일과 가꾸는 일에 불과한 역사요 완전히 결실한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끝을 정확히 바로 맺는 신앙노선을 바로 가진 자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날까지 뚜렷한 다림줄의 진리가 나타나지 않으므로 기독교의 종말관이 혼선된 것은 우리 종된 자로서 유감된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정한 때는 왔기 때문에 1968년 5월 27일 오전 7시에 이뢰자 목사님의 입술에 말씀이 임하여 강단에서 제자된 종들에게 조직신학 강의와 선지서 강의와 계시록 강의가 이제부터 말씀으로 임할 것이니 받아 기록해서 속히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를 만민이 알도록 세상에 내 놓으라는 명령에 의하여 붓을 들고 말씀이 오는 대로 받아서 기록한 것입니다.

분명히 이사야 선지 예언대로 동방 땅 끝 사람의 입에 말씀이 임한다는 예언이 이루어졌다고 봅니다(사28:11, 59:18~21). 일점일획의 글자라도 틀림없이 받아 썼으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신다면 기독교 종말관의 다림줄의 진리를 분명히 알게 되는 동시에 말씀으로 승리하는 용사가 될 것입니다.

이런 귀한 진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미비하지만 홈페이지 개설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며 이곳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하나같이 기독교 종말의 진리를 바로 깨달아 미혹 받지 않고 바른 진리와 영계 안에서 신앙의 정로를 걸어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승리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담 임   목 회 자        김    정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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