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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특송도하고,,, 너무 즐겁고 은혜스러운 집회기간이었습니다.
하나가 되어 담대하게 앞으로 돌진할 새일의 용사들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은, 주혜도 누워서 함께 성가를 부른 것 같기도 하고, 감상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특송도하고,,, 너무 즐겁고 은혜스러운 집회기간이었습니다.
하나가 되어 담대하게 앞으로 돌진할 새일의 용사들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